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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의 지배자 VS 요정의 꼬리.
드디어 막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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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22:14 2010/03/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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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에 리사나가 왜 벌써 나왔을까 했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심장을 녹여주네요.
그러면서 다음 화는 본편 돌입 센스!


개학(복학) 후유증이 장난이 아니네요. -_-;
당분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으허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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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22:40 2010/03/03 22:40

아스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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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망가진 L자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이런 에피소드는 크큭... 푸하하하!


오타 하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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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6:42 2010/02/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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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도 긴 가루나 섬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ㅁ-;


"ㄴ" 오타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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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3:07 2010/02/16 13:07

이번에도 섬에서 달리고 또 달립니다.
끝날 조짐은 있는데 안 끝나고 질질 끄네요.


탈자 하나 수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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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9:51 2010/02/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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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타이틀만 끝물 빨아먹을 기세입니다.

가루나 섬 이야기도 은근히 오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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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21:02 2010/02/02 21:02

적절한 감동의 과거편입니다.
신나게 발리고 과거를 회상하는 건
이제 기본 정석 중의 정석이지만...;;

그야말로 황금 시간대 장편 애니의 위엄입니다.





우르를 울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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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9:49 2010/01/26 19:49

제발 댓글 하나만!!!
영제를 데리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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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02:43 2010/01/19 02:43

제의 부하 삼인방 중에 개처럼 생긴 토비가
옹알될 때 처음에 무슨 말인 줄 몰랐습니다.
천천히 아주 자세히 들어보니까 사람말이네요.

...발음이 너무 어눌해서 힘들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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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2:08 2010/01/12 22:08

제가 한 사시미합니다.
아아, 벌써 OP와 ED가 바뀌었습니다.

장편 애니의 필수조건인 줄거리 설명과 용어설명,
적절한 뻥튀기를 골고루 갖추었지만 레이브의 선례가
있기 때문에 마의 4쿨을 돌파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잘 가다가 갑자기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거나
중간보스를 잡은 시점에서 갑자기 끝나버리는
소년물을 자주 봤기 때문에 괜히 더 걱정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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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8:29 2010/01/05 18:29

"나"만 도트 노가다

예전에는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난이도를 어려움 이상으로 했지만
요즘은 정신적으로 황폐해졌는지 쉬움으로밖에 못하겠습니다.
그런데도 액플과 트레이너를 쓰는 자신을 볼 때마다 씁쓸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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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22:47 2009/12/22 22:47


아아, 왼쪽 눈이 감기네요. 뒤로 앞으로 빙글빙글.

수정
Oh~ 럭서스가 아녜요~
뤡~ 렉서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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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04:10 2009/12/1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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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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