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죽을 한번 끓여봤습니다.
적당한 양의 물에 눌러붙은 밥을 수장시켜 푸~욱 끓였습니다.
마무리로 후추까지 뿌려서 숨겨진 맛을 연출했습니다...+ㅁ+...
누룽지 덕분에 소금을 안 쳐도 먹을만 하네요.
오늘도 "밀실 = 와이어 드립"의 코난을 보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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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배고플때 들어왔는데 ㅠㅠ
배고플 때는 먹어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