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식이 땡겨서 뒤져보니 카레가 있었습니다.
음~ 항암작용을 하고 아무튼 좋은 겁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물을 펄펄 끓을 때까지 가열한 뒤, 거기에 카레를 넣고 3분만 기다리면 됩니다.
참 쉽죠? 인도인의 혼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리고 다 만든 것을 밥 위에 뿌려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만들어놓고 보니 국인지 밥인지 분간이 안 가지만 맛있습니다.
반찬 대신에 적절한 애니 한 편과 숟가락 하나면 뚝딱입니다.
카레 만들어서 먹는 방법~ 참 쉽죠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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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아수라 크라잉인가? 아니면 ㅈㅅ;
아아, 눈썰미가 좋으시군요.
맞습니다.
아...배고프군요...
담배도 사야하고, 편의점에 가면 되는데...
날씨도 춥고, 귀찮고...
아...배고프군요...
참고로 전 카레를 대학교 1학년땐가 첨 먹어봤다는...ㅎㅎ;;
암튼 배고픕니다...ㅠ.ㅠ
저도 제대하고 나서 생전 처음으로 초밥을 먹었습니다. -_-;
날생선 주제에 비린내도 안 난 것에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 만사가 다 귀찮아서 하루에 한끼만 먹고 삽니다.
드라마나 애니에서 보는 영양실조나 실신 드립은 없더군요.
아니, 군것질을 많이 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밤새도록 게임 하나 달리고 지금 잠자리에 듭니다.
...언제 일어날 수 있을지...-_-;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지금 일어났습니다. ^^;...
으악! 너무 자버렸습니다.
폭탄 이야기 이후로 밋밋한 것밖에 없었는데
이번 내용은 상당히 화끈하죠.
자취할때 한개 350원 하길래 40개 사들고 와서 밤낮으로 먹었던 그 3분카레!!!!!!!!-__-
추억이 깃든 음식이지요,..ㄷㄷ
삼식세끼 삼분카레
주침야활 면식주식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