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6일 (금)
삐삐- 삐 삐- (사고공유 소리?)
그 전날, 거의 반년에 걸친 음성녹음이 마침내 종료됐습니다.
총 캐릭터 수가 90명 가까이되는 「싸우는 사서」에서
음악감독 모토야마 씨, 사운드 믹서의 야마다 씨와 야마키 씨를
시작으로 목소리의 분위기가 중복되지 않게 캐스팅해주신
시로카와 씨, 성우와 스탭 준비에 힘써주신 우에다 씨.
그리고 캐릭터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신 박씨, 오오카와 씨를
시작으로 한 성우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음성녹음 종료후, 위원회분들이 성우분들께 화환을 줬습니다.
순간 제비꽃인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네요. (웃음)
이쪽으로는 모르기 때문에 꽃이름은 모르는 것 투성이죠...
꽃을 잘 아는 분이 계신다면 꽃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삐삐- 삐 삐-
출처:
http://www.bantor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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